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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스쿨

경영력과 관리력을 증명하는 MBA

비즈니스 스쿨은 MBA로 대표되듯이 비즈니스 매니지먼트를 추구하는 실전적인 지식과 기술을 연구하는 곳입니다. 폭넓은 커리큘럼과 경제학이나 경영학 같은 학문분야를 시작으로 재무 회계, 마케팅, 인적자원관리, 정보시스템 등 기업의 각 부분에 맞춘 전문지식을 몸에 익히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합한 경영전략을 연구해가도록 편성됩니다.

일본에서는 미국처럼 MBA를 취득한다 해서 승진이나 승급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년 많은 사회인이 비즈니스 스쿨에 진학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스쿨에서 배우는 사회인은 30대가 중심이며 진학을 결정한 동기는 현장의 리더로서 조직을 움직이기 위한 이론과 스킬이 필요하여, 전문성을 배워 이직하기 위해, 실제 기업을 경영하고 있어서 등이 주된 이유입니다.

일본의 사회도 기업도 여태껏 미국을 모델로 운영되었지만 앞으로는 스스로가 새로운 모델을 창조하여 세계를 향해 제안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기업이나 조직에 의지하여 일하면 어떻게 된다는 시절이 아닙니다. 각 개인이 비즈니스 스킬을 갈고 닦지 안으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스쿨 선택 법

비즈니스 스쿨에 진학하는 사람의 목적은 각각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제일 맞는 비즈니스 스쿨을 어떻게 고르는가 입니다.

특기분야를 고른다

경영 매니지먼트를 종합적으로 배우는 MBA에서는 경영전략, 마케팅, 파이넌스, 휴먼리소스매니지먼트 등 기본과목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원에 따라 마케팅이 강하거나, 파이낸스 부분이 강하거나 하는 특기 분야가 있습니다. 나의 일과 관련되는 어느 분야를 좀더 깊게 배우고 싶다면 그 분야를 특기 분야로 하는 대학원을 선택하세요.

교수진의 충실도

비즈니스 스쿨에서는 기업 제1선에서 활약하는 사람이나 현역 경영자나 컨설턴트 같은 실무자 교원이, 대학이나 연구실에서 연구 조사활동을 했던 연구자 교원이 함께 가르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대학원에 들어갈 것인가가 아니고 어느 교수의 제자가 되는 것인가 입니다. 이 사람에게 배우고 싶다고 생각되는 교수를 찾아 보세요.

수업 스타일

비즈니스 스쿨에서는 실제 기업의 사례로 교수와 학생이 토론하면서 연구하는 케이스 메소드 라는 수업스타일이 일반적입니다. 이 또한 주로 미국 기업을 예로 드는 것, 일본기업을 예로 드는 것, 기업에 대한 실적적인 컨설팅을 하는 것 등 대학원 마다 특색이 있습니다. 이밖에 강의나 세미나 같은 보편적인 수업을 하는 교수도 있기에 나와 맞는 수업이 많은지 어떤지도 확인해 둡시다.

수료생의 동향

비즈니스 스쿨을 수료한 사람이 어떤 사업분야에서 어떤 활약을 하는 지 나의 목표에 가까운 사람이 누구인지도 비즈니스 스쿨을 고르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