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입시대책 > 정보 수집

정보 수집

정보 수집 양이 합격과 직결

일본에 유학 중인 학생이 학부 내의 대학원에 진학하려고 생각한다면, 선배나 지도교수를 통하여 연구실 수험 정보를 얻기가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에 있거나 다른 대학의 대학원을 지원하려는 경우에는 어떠한 경향의 문제가 출제되는지 알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여 정보를 모으는 수 밖에 없습니다.
먼저 대학 홈페이지나 시중에 판매되는 가이드북을 통해 대략적인 정보를 수집합니다. 그 중에서 흥미로운 대학원이 있다면 설명회나 오픈 캠퍼스에 참가하는 스케줄도 준비해 보세요.

인터넷에서 기본정보를 체크

지망할 대학원을 고르기 위해 기본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편리합니다. 각 대학의 홈페이지에는 대학원 교수의 연구분야나 논문 저서 등이 나와 있고, 연구실의 독자적인 홈페이지를 개설한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연구 테마나 연구실 분위기 등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스스로 몸을 움직여 알아볼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 정도 지망 대학원이 정해지면 일차 방일하여 각 대학원 연구실을 방문해 보는 스케줄을 짜 보는 게 좋습니다. 아래에 소개하는 각 대학원 설명회 일정에 맞추면 더욱 효율적인 방문이 될 것입니다.

설명회는 생생한 정보를 얻는 기회

많은 대학원에서는 연구내용이나 연구환경을 알리고자 입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대학원 설명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학원 설명회에서는 각 연구과의 커리큘럼이나 연구실의 교수 소개, 시험과목이나 시험일정, 학비나 수료요건 등 기본적인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입시 경향을 알려주거나, 과거문제를 배부, 연구계획서 작성법을 알려주는 대학원도 있습니다. 이 중에는 실제와 같은 모의수업을 실시하거나, 대학원생이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을 견학 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또한 이공계 연구과에서는 설명회의 일부로서 연구실방문을 실시하는 곳도 꽤 있습니다. 수업 진행이나 연구실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것입니다.

학부의 지도교수에게 조언을 구한다.

한국에 있는 학생은 학부의 지도 교수에게 상담해 보세요. 지도 교수가 일본에서 유학을 한 경우라면 운이 좋은 편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므로, 혹시 지도교수의 아시는 교수 중에 일본 유학을 하신 분이 계시는지 문의하여 소개를 받는 것도 좋습니다. 연구하고자 하는 테마를 상담한다면, 지인 중의 교수를 소개해 주거나 소개장을 써주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